매장 없이, 부업으로도 됩니다!
무점포 창업의 비밀
직장인 부업 월 350만원, 육아맘 부업 월 240만원
실제 점주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350만원
직장인 부업
240만원
육아맘 부업
꼭 매장이
있어야 하나요?
아니요. 없어도 됩니다.
다쏜다는 무점포 창업이 가능합니다.
임대료 없음. 인테리어 없음.
카톡으로 상담하고, 계약 진행하면 끝.
고객정보만 넘기면
나머지는 본사가
복잡한 거 다 할 필요 없어요.
고객이 어떤 핸드폰을 원하는지
작성된 신청서만 본사에 넘기면 됩니다.
개통, 배송, CS까지
나머지는 본사가 알아서 진행합니다.
점주님은 고객 상담에만 집중하세요.
비대면 판매 권한
무료로 드립니다
온라인 비대면 사전승낙서.
고객을 직접 만나지 않아도 핸드폰을 판매할 수 있는 권한입니다.
일반 매장형 창업
아예 발급 지원 안 됨
타 업체
140만원 별도
다쏜다
무료 발급 지원
매장 운영만 해도 되고,
온라인 판매만 해도 되고,
둘 다 해도 됩니다.
특히 온라인 판매는
전국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어요.
점주 후기 ①
"직장 다니면서
월 350만원"
전북에서 직장 다니면서 부업으로 해요.
퇴근하고 저녁에 2~3시간, 주말에 틈틈이 하는 정도입니다.
낮에 전화 못 받아도 괜찮아요. 고객정보만 넘기면 본사에서 알아서 진행해주니까요.
가끔 부업이 본업 월급보다 많이 벌릴 때도 있어요.
"처음엔 용돈벌이로 시작했는데, 월 350만원 정도 나옵니다. 부업치고 꽤 짭짤하죠?"
점주 후기 ②
"육아하면서
월 240만원"
양주에서 육아하면서 틈틈이 해요.
하루 2~3시간 정도, 아이 재울 때 카톡 상담하는 수준입니다.
무점포라 고정비용 0원이고, 집에서 할 수 있어서 가능한 거예요.
남편이 처음엔 "그게 되겠어?" 했는데, 지금은 "잘했다"고 해요.
"월 240만원. 육아하면서 이 정도면 괜찮죠?"
그래서
부업으로도 되는 겁니다
직장인도, 육아맘도
틈틈이 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망설이는 사이에 우리 동네 마감됩니다.
일단 상담부터 신청하세요!
원하시는 버튼을 지금 클릭하세요